안녕하세요, 행복지기입니다~!
요즘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점점 지쳐가는 청소년들을 위해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름하여 '온앤오프(ON THE SEA, OFF THE STRESS)'. '바닷가에서의 시원한 물놀이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바닷가로 떠나는 당일, 이른 아침 기관에 모여 안전교육과 프로그램 일정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바다를 향해 출발!
1시간 30분 정도를 달려 도착한 영흥도. 본격적인 물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식사부터 해야겠죠?!


맛있는 칼국수와 보쌈으로 식사를 하며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십리포 해수욕장!
물놀이 하기 딱 좋은 날씨!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함께 사진도 남겨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컨디션이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물에 들어가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위해
물놀이 전, 간단한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후, 팀을 나누어 모래성 깃발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튼튼하게 쌓은 모래성에 막대를 꽂은 뒤, 팀별로 돌아가며 흙을 긁어모아 막대를 쓰러뜨리는 쪽이 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어린 시절에 하던 놀이라며 시시해하던 청소년들도 어느새 신중하게 흙을 퍼내는 모습😁😁
그렇게 승부를 결정하고 재밌는 벌칙까지 진행하며 몸풀기를 해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물놀이를 해볼까요?!


초반에는 아직 만조 시간이 되지 않아 야외 수영장을 먼저 이용했는데요, 시원한 물에서 자유롭게 수영도 하고
튜브와 공을 이용해 간단한 게임도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바다에도 풍덩!


처음엔 미지근하게 느껴지던 바닷물이었는데, 깊이 들어갈수록 시원해지는 매력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게 되었습니다.
모래사장에서는 서로 모래찜질을 해주기도 하고 예쁜 인증샷도 찍어보고!



신나게 놀고난 뒤에 먹는 간식도 빠질 수 없죠!
햄버거, 닭강정, 컵라면 등 푸짐한 간식과 과일을 함께 먹으며 더위를 날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물놀이 후, 각자 샤워와 뒷정리를 마치고는 바다가 보이는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먹고, 음료도 마시고, 예쁜 사진도 남겨보았습니다.
함께 하는 추억이 늘어난 만큼 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나누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의 후기>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물놀이를 해서 좋았다. 기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의미도 있고 지친 일상 속에서 힐링을 했던 것 같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평소에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꼭 가고 싶었는데 이번에 바다 가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엄청 기대했는데 생각한 것보다 엄청 예쁘고 재미있었어요.
모르는 사람도 있어서 새롭게 말 나누는 분들이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바다가 너무 예뻐서 행복했어요.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또 가고 싶어요.'
'바다가 너무 예뻤다.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같이 바다에서 물놀이해서 좋았다.'
'사실 더위가 생각보다 견디기 힘겨울 정도였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막상 다같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힘을 내서 재밌었다.'
'더운 날씨에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간식이나 편의시설 등이 잘 준비해주신 덕에 더욱 재미있게 시간 보냈습니다.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해서 더 특별했던 여름 물놀이!
오늘의 추억을 에너지로 삼아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한 자립생활을 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하세요, 행복지기입니다~!
요즘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점점 지쳐가는 청소년들을 위해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름하여 '온앤오프(ON THE SEA, OFF THE STRESS)'. '바닷가에서의 시원한 물놀이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바닷가로 떠나는 당일, 이른 아침 기관에 모여 안전교육과 프로그램 일정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바다를 향해 출발!
1시간 30분 정도를 달려 도착한 영흥도. 본격적인 물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식사부터 해야겠죠?!
맛있는 칼국수와 보쌈으로 식사를 하며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십리포 해수욕장!
물놀이 하기 딱 좋은 날씨!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함께 사진도 남겨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컨디션이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물에 들어가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위해
물놀이 전, 간단한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후, 팀을 나누어 모래성 깃발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튼튼하게 쌓은 모래성에 막대를 꽂은 뒤, 팀별로 돌아가며 흙을 긁어모아 막대를 쓰러뜨리는 쪽이 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어린 시절에 하던 놀이라며 시시해하던 청소년들도 어느새 신중하게 흙을 퍼내는 모습😁😁
그렇게 승부를 결정하고 재밌는 벌칙까지 진행하며 몸풀기를 해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물놀이를 해볼까요?!
초반에는 아직 만조 시간이 되지 않아 야외 수영장을 먼저 이용했는데요, 시원한 물에서 자유롭게 수영도 하고
튜브와 공을 이용해 간단한 게임도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바다에도 풍덩!
처음엔 미지근하게 느껴지던 바닷물이었는데, 깊이 들어갈수록 시원해지는 매력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게 되었습니다.
모래사장에서는 서로 모래찜질을 해주기도 하고 예쁜 인증샷도 찍어보고!
신나게 놀고난 뒤에 먹는 간식도 빠질 수 없죠!
햄버거, 닭강정, 컵라면 등 푸짐한 간식과 과일을 함께 먹으며 더위를 날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물놀이 후, 각자 샤워와 뒷정리를 마치고는 바다가 보이는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먹고, 음료도 마시고, 예쁜 사진도 남겨보았습니다.
함께 하는 추억이 늘어난 만큼 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나누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의 후기>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물놀이를 해서 좋았다. 기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의미도 있고 지친 일상 속에서 힐링을 했던 것 같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평소에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꼭 가고 싶었는데 이번에 바다 가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엄청 기대했는데 생각한 것보다 엄청 예쁘고 재미있었어요.
모르는 사람도 있어서 새롭게 말 나누는 분들이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바다가 너무 예뻐서 행복했어요.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또 가고 싶어요.'
'바다가 너무 예뻤다.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같이 바다에서 물놀이해서 좋았다.'
'사실 더위가 생각보다 견디기 힘겨울 정도였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막상 다같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힘을 내서 재밌었다.'
'더운 날씨에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간식이나 편의시설 등이 잘 준비해주신 덕에 더욱 재미있게 시간 보냈습니다.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해서 더 특별했던 여름 물놀이!
오늘의 추억을 에너지로 삼아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한 자립생활을 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