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을 준비하는 후기 청소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인천광역시 청소년자립지원관 행복자리가 함께합니다.

활동사진

든든이의 집들이 & 립터뷰



안녕하세요!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 행복지기입니다😊

오늘은 행복자리에서 자립생활을 시작한 청소년, 든든이의 따뜻한 일상과 솔직한 인터뷰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든든이는 이름처럼 든든하게 자신의 삶을 하나씩 설계해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과 성장을 통해 여러분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든든이의 자립 립터뷰 ♥


Q1.  자립 후 생활은 어떤가요?

혼자 살게 되어 조금은 외롭지만, 관리비 납부, 집 관리, 생활의 기초적인 부분들을 배우며 많이 성장하고 있어요. 단순히 독립이 아니라 ‘삶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Q2.  자립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고시원에 있을 때는 너무 좁아서 물건도 제대로 둘 수 없고 소음도 심했는데, 지금은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제 공간을 갖는다는 건 정말 큰 변화예요.


Q3.  자립생활을 유지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공과금 납부나 식재료 구입 같은 생활비 지출이 가장 걱정돼요. 특히 요리를 할 때 뭘 사서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어려운 점도 있어요.

 

Q4.  자립지원관의 지원 중 가장 좋았던 점은?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든든했어요. 특히 힘들 때마다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이 있어 외롭지 않게 자립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Q5.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혼자 지내는 생활이 처음엔 외롭고 힘들 수도 있지만, 그만큼 더 많은 걸 배우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조금씩 해나가면 어느새 나만의 삶을 완성해가고 있을 거예요.

 


든든이는 지금도 매일 자립의 여정을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거, 경제, 생활이라는 삶의 기반 위에서 묵묵히 자신을 키워나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어요.

행복자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응원하며 함께할 것입니다.

든든이처럼 자신의 색깔로 삶을 채워가는 자립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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